이 대통령 “지지율 폭락 엄중하게 받아들여…민주당 경쟁이 아니라 전쟁하나”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국정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는 것과 관련해 “(6·3 지방선거) 선거일을 기점으로 지지율이 폭락을 파고 있다.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국민들의 평가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춘추관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4253?sid=100
이재명 대통령은
"선거일을 기점으로 지지율이 폭락을 파고 있다.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국민들의 평가다”
“선거 기점으로 전후를 나눠보면 저는 변한 게 없다.
국정은 변한 게 없이 똑같이 진행되고 있고 작으나마 성과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