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주식은 한국에서 살 수 없는 것을 사자가 모토(주로 소프트웨어) 였습니다.
작년 가을부터 매수한게 테슬라 팔란티어 (소소하게 엔비디아 쪼금 매매 구글 쪼금 매매)였는데
올해 2월까지 엄청나게 하락을 했는데
과감하게 다 손절하고 루멘텀 인텔 써클 등으로 불리고
지금은 샌디스크와 마벨로 안정적으로 수익중입니다.
만일 지금까지 테슬라와 팔란티어를 들고 있었으면 지금 자산의 절반도 안되더군요 아찔합니다.
운이 따라준거 같기도 하고 샌디스크를 산게 개인적 원칙에 조금 위배되지만
낸드에서 샌디스크가 최고의 마인드를 가졌다 라는 김정호 교수의 조언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대 인프라 하드웨어의 시대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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