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도 어디다가 썼지만 총선을 대비해서이기도 하지만…
더 크게 보면 이제 2년차 시작부터 가열차게 대개혁 작업을 시작하려고 직간접적으로 밝히고 있는 대통령의 비전
그리고 무엇보다 이 정부를 성공을 위해서라도…
<일 드럽게 못하는 의원>
<일하는 척만 하는 의원>
<뒤에서 교묘하게 개혁 작업, 민생 법안 작업 방해하는 의원>
이런 의원들은 카테고리화를 확실하게 해서
이제는 점수를 메기는 식으로 다음번 공천 작업에 확실하게 반영을 해나가는 작업을 시작할 시점이 다가왔다고 봅니다.
제가 말한 저 예시 속 의원들은(김현, 전용기, 최민희 등등) 현재 과방위 소속 혹은 언론쪽에 배치되어있는 의원들인데…
이재명 정부 1년이 지났음에도
아직까지 언론대개혁의 <언>짜 조차 제대로 가동은 커녕 언급조차 안하고 있는 담당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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