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인들의 사고방식은 진격의 거인으로 이해 가능함
국민들 대다수가 편집증적으로 "생존투쟁"이라고 진지하게 믿고 그렇게 배우며 자람
"결코 되풀이되지 않는다"(Never Again)이라는 모토는 '그것'(홀로코스트)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다시 발생하면 이전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지난번에는 유대인들이 양처럼 행동했다."
"나는 모두가 사랑하는 아우슈비츠보다 전 세계가 증오하는 강력하고 자랑스러운 유대 국가를 선호한다."
- 시오니즘 극단주의 단체 유대방어연맹(Jewish Defense League)의 수장이었던 랍비 메이르 카하네(Meir Kahane)
“믿어주십시오, 싸움의 대안은 트레블링카(나치 절멸수용소)이며, 우리는 트레블링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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