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눈 밖에 났나, 유일하게 1분도 못 뛴 윙백 카스트로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옌스가 홍명보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패싱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외국 태생 혼혈 선수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
https://v.daum.net/v/20260619203918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