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돼서도 여전히 믿는 미스테리는
해봐야 사후세계랑 영혼이나
그것도 종교에서 말하는 그런거 말고 자연적으로 그냥 존재하는 다음세계 같은느낌으로
(이거는 솔직히 있길 바란다는 생각이 큰 거긴 하지만)
외계인이나 외계생명체인듯
이거는 인류의 존재를 생각해보면
과학적으로 정말 존재하지 않으면 이상한 수준이니까
오컬트는 해봐야 영혼이랑 사후세계의 존재만 믿고싶어 하는거같고
그밖에는 그냥 전설이나 설화로 부풀려진 이야기들같음
이제는 그런 미스테리를 실제로 믿거나 분석하는 시대도 지난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