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욜에 한국에서 돌아오고 시차적응 안된상태애서 잠도 제대로 안자고 일상루틴으로 돌아오려고 하다 무리한건지 일요일 오전부터 몸이 좀 안좋았습니다. 열은 없었어서 그냥 피곤한가 했는데 월요일 오한이 들고 기침이 조금씩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바로 병원갔으면 덜 고생했을 것 같는데 열이 전혀 없어서 하루 쉬면 낫겠지 했는데 화욜 몸이 너무 아프고 춥고 기침 콧물에 설사까지 해서 바로 병원으로 갔습니다. 검사하는데 산소레벨이 91-92가 나와서 저보고 천식있냐고 물어보네요. 그런 질환은 없어서 호흡하는 뭔가 기계 달아주고 천식환자들 쓰는 Inhaler 도 처방받았습니다. 그러고나니 플루A 판정받고 약 받으러 갔는데 약 준비되는데 40분 걸린데서 일단 집에왔습니다.
이때부터 개고생이 시작되옸는데요. 시차적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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