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전하고 다르게 오만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물론 당선 전 하고 당선 후가 같을 수는 없겠지만,
이젠 국민을 가르칠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민주당내에서 거의 내전을 방불할 정도로 싸우고 있는 원인은
뉴 이재명세력이라고 판단되는데, 대통령은 방관하고 있고,
오히려 유체이탈 화법으로 뜬 구름 잡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의 민주당이 아니고, 민주당의 이재명입니다.
자기 입맛대로 민주당대표를 당선시킬려고 하는 의도가 보입니다.
주식시장의 정상화를 비롯한 경제, 국무회의 생중계를 통한 행정, 아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행정 수반일 뿐만 아니라 대통령입니다.
당선전에 약속했던 검찰을 포함한 사법개혁, 언론개혁, 내란세력 척결 등,
대통령이 마음만 먹으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국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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