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배우 앤 해서웨이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
일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에 “
Baby
, I‘m
yours
(아기야, 난 네 거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앤 해서웨이는 넉넉한 핏의 원피스를 입고 배를 가리고 등장했다. 이어 배를 가린 손을 치우며 아름 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9014049
Anne Hathaway on Instagram: "x Baby, I’m yours x"
12M likes, 193K comments - annehathaway on June 19,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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