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애니화 된다는거 보니깐 옛날 일본여행생각나네
3년전에 도쿄의 다이토구 쪽이었나? 아키하바라 옆쪽에 있던곳임 아마?
일본여행 겸 다이토구에 사는 친구집에서 자기로 했고 만나서 고기먹고 아키하바라에서 좀 놀고 아사쿠사에서 좀 구경하다가
저녁쯤에 이제 집에가자고 하길래
너무 빨리가는거 아니냐 했는데
다이토구가 밤되면 좀 질 나쁜 사람이 많이 보인데서
미국 슬럼가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조심해야된다고 하길래
사람 많이 다니는 큰길로 따라오라고해서 그렇게 갔음
근데 가다보니 점점 용과함께의 그 특유의 느낌이 들어서 좀 심상치않았고
그리고 거리에 그 몸파는 여성 같은? 그런 사람도 보이고 깡패같이 생긴애들이 좀 보였음
그래도 가다가 중간에 경찰차 4대가 한꺼번에 어디론가 급하게 가는거 본거 빼곤 무사히 집에 도착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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