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선수들 중에서 악명 높은 트래쉬 토커로 유명했던 선수
트래쉬 토킹으로 상대방을 자주 도발해서 상대 선수의 평정심에 약영향을 끼칠 정도로
입이 상당히 험하고 거칠기로 악명이 높았던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인 '마르코 마테라치'
만일 마르코 마테라치가 현역 축구 선수였다면은 지금 룰에서는 트래쉬 토킹으로
상대방을 도발하는 악질적인 플레이는 못했을 가능성이 큼
왜냐?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2006년 독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마르코 마테라치가 지네딘 지단에게
"네 유니폼이 아니라 네 여동생을 가지는게 더 낫겠다"고 얘기하는 등 여동생을 모욕하는 패드립을 시전하는 악질적인 도발을 했고
결국 이 패드립을 듣고 모욕감을 느낀 지단은 분을 참지 못하고 마테라치의 가슴팍에 박치기를 시전하며 퇴장 당했기 때문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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