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현 X)나 기타 커뮤니티 등에 떠도는 글들(쓴 사람이 진짜 당사자 인지 모르니까요)에 따르면
자동차 보험 관계자가 현장에 도착했을때, 경찰과 119 등이 도착해서 조치를 하는 중이었는데
현장에서 경찰이 인지한 상황은 '아들과 함께 병원으로 가는 중에 사고가 났다.' 정도 라고 합니다.
한데, 보험사 분이 다시 확인하니 응급 상황이어서 자신이 타고온 차량에 아이를 태워 이동함으로
골든 시간은 지켰다고 하네요.
또한 해당 사건은 운전자는 무과실이다. 라고 보험사에서 주장하면서 진행중에 있다고 합니다.
아래 링크는 사람이 날아가는 것 나오니 클릭에 주의해주세요.
해당 사고 현장의 정차 중인 오토바이 시점 블랙박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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