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져 갔으면 추석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작년 7월에 말했으니 작년에 끝났겠지
가져가 버리니 정청래는 닭쫒던 개가 되버렸지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추진단에서 오히려 검찰강화 시키는 절충안을 가지고 왔고
여론이 뒤집어 지니까 황급히 정청래 불러다가 일단 후퇴시키는 모양새를 취하고
그때 기분이 졸라 나빳던건지
코어지지층들을 일베식 용어로 문조털래유 하면서 비난하기 시작하면서 몇개월을 악마화하는데
전언론과 평론가 이름달고 있는것들 대부분이 일심동체가 되어서 아직까지 조지드만
검찰개혁 추진단 대표인물이 박상용이 마누라 아닌가? 아직 그만뒀단 소리 못들었는데
우리가 그딴 인물들 보면서 신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핵심 지지층을 강성 지지층으로 네이밍하면서 끊임없이 협잡질하고 갈라치기와 악마화하면 결과물이 한동훈이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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