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갔던 알바
사장이 아주머니인데 항상 말씀 부드럽게 하시고 기분 나쁘게 한것 딱하나 말고 없었고, 간식을 많이 잘 챙겨 주셔서 좋은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사람 보는 눈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무참히 깨 주시네요.
일당을 받았는데 시급 2,000원이 삭감된 금액이었습니다.
하...
그래서 전화번호 차단하고 앞으로 그 집 알바 안갈 생각입니다.
어제 정말 더웠습니다.
우리 집 농사일은 쉬엄쉬엄 하는데요.
알바가면 하루 종일 정말 열심히 일 합니다.
그 사장이 평일 출근해서 자리에 없어도 농땡이 치지 않고 일해요.
다만 50분 일하고 10분정도는 쉽니다.
그 사장을 막 비방하는 내용보다는 사전 협의없는 시급 삭감 이야기, 저를 호구로 봤다는 이야기등을 했습니다.
이 내용을 스레드에 남겼더니
조…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