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깐 덧글로도 썼지만...
대통령의 보완수사권 관련 사족같은 코멘트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부정적임을 직접적으로 밝혔고, 그 동안 흐린눈을 해왔던 강성지지층이 확실하게 인지함에 따라 친 민주진보 커뮤니티의 기류가 바뀌었습니다.
예전에 이낙연의 사면 발언보다는 좀 덜하긴하지만 상당한 트리거 수준입니다.
문제는 저번에도 이야기했다시피 세력이 친문쪽에 붙어서 대통령에 대한 강성지지층의 비토를 확산 및 강화시켜 대통령과 강성지지층의 분열에 사실상 성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장 오늘 오전 문재인 전 대통령의 청와대 초청썰도 나오긴하는데, 이걸로 막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 한분이 지지율에 대해서 말씀하신것처럼 선거때 득표율이 가장 정확한 지지율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제 2년동안 선거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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