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 쏠림에 부의 양극화만 가속시키고
중고등학교 교실에서도 근학을 포기하고 청년들도 한탕주의 일확천금에
일 할 생각1도 안하고 주식시장에만 매달린다고?
그럼 주식시장 닫으랴?
양극화 무서워 반도체 공장도 문닫으랴?
그 나마 없어서 못 파는 상품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가?
우리 구명도생의 7할이 의존수출이고 그 수출의 6할이 반도체라면
이재명의 반도체 육성책이나 자본시장 활성화는 트럼프의 석유전쟁 병정놀이로
민생고에 허덕이는 국민에겐 한 줄기 빛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