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을 정치적 진영논리로 보는 것은 검찰뿐이라네요.
이걸 국민을 위해 검찰개혁을 미루거나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그건 논의 자체를 하기 싫다는 소리밖에 안된다네요.
그런 논리를 펴는 이유는 검찰 내부의 이권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의사들이 의료파업하는 거나 검찰이 검찰개혁에 저항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같은 이유라는 것이지요. 즉, 밥그릇 싸움이라는 것이지요.
검찰이 국민의 위해서라는 포장지를 두르고, 위임받은 권력이라는 전제를 깔고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하는 것은 이미 예상된 저항이라고 합니다.
그건 이미 그들이 사법시장에서 권력을 독점하고 있다는 증거라네요.
그들이 권력을 위임받았다는 착각을 없애야만 진정한 검찰개혁이라네요.
이게 검찰개혁의 본질이라고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