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중요한 이야기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잘 읽으세요.
자동차에는요. 상시전원이라고 해서 항상 전기가
살아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문제는 그런 부분 중에서 그 전류량이 아주 큰 부분도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전동시트 같은.....
제가 카센터를 하면서 분해 조립을 가급적
하지 않으려 하는 부분이 전동시트에요.
왜냐면 전기가 항상 살아 있고 큰 전류가
흐르는 곳이라 휴즈 용량도 커요.
(슬립모드 그런 이야기는 나중에 하자구요)
그런데 우리가 차 안에서 뭔가 먹다가 흘리거나
혹은 떨어뜨리거나 해서 시트 밑으로 굴러 들어가는
물건이 생길수 있거든요.
물건이 시트 밑에 있는데 전동시트를 작동 시킬 경우
그 전선이 그 물건과 접촉해서 꺽이거나 찝힐수 있어요.
전기가 통하지 않는 플라스틱이라고 해도
전선의 피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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