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선생님의 영향력을 얻고자 하는
정치패널들 보면서 느끼는게 ....
온갖말로 혐오와 조롱을 섞어가면서 비난하지만
결국 본인들 스스로가 똥인지는 본인들만 모르는듯싶네요...
일반국민들이나 상식적 민주당 당원들이 유시민의 언어에 신뢰를 표하고
존중하는 이유는 다름아니라 약자에겐 약하고 강자에겐 강한
권력을 탐하지않고 탐욕스럽지않은 그 모습을 알기때문입니다.
시간이 가면갈수록 유시민선생님의 몇개월전 말들이 예언같은 느낌을 주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미래를 갖다온것처럼 말입니다.
존경하고 또 사랑합니다.
부디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