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넥슨게임즈를 고소하겠습니다
수영복 키사키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거유가 나와버린 실망감에 저는 의자에 누워 게슴추레한 눈으로 방송을 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극악무도한 대머리가 개꼴리는 슈에링을 히든으로 던져버린거 아니겠습니까? 제대로 자세를 취하지 못한 저는 허리가 빠진채로 딸딸이를 쳐야만 했고 지금 몸이 두동강나 각각 키사키와 슈에링을 탐할수밖에 없는 비참한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더이상 이러한 폭정을 묵과할수 없습니다...
페도를 기만하는 김용하는 책임을 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