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사하면서 옮긴 동네 헬스장인데요.
기구들이 최신형이라 그런지 편하게 운동하네요.ㅎㅎㅎ
전에 운동하던 헬스장은 좀 오래된 곳이라서
역기 아령 덤벨 주로 들고 좀은 힘들게 운동했었는데
여긴 대부분 기계식이라서 재미가 있어요.
좀더 편리하게 근육을 만드는 신형 기구들이 좋긴합니다.
트레이너들도 전 헬스장은 큰 근육 울퉁불퉁형이 많았는데
여긴 거기보다 좀 슬림하게 보기 좋다 싶네요.
옷을 입고 있으면 그다지 표시도 안나는듯 하면서 벗으면
와~ 소리나게 참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