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 KST - Kyodo News Service - 교도통신은 1938년 일본제국육군이 동물의 혈액을 인간에게 수혈하는 "이종수혈실험"을 실시했음을 기록을 통해 확인했다고 타전하고 있습니다. 일본군부의 철저한 은폐에도 불구하고 공식기록을 발굴해, 이를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일본제국육군이 중일전쟁을 일으키고 제국육군이 주최한 회의에서 군의학교(동경 주재) 교관이 수혈용 혈액을 대량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최전선 상황을 타개하고자 동물의 혈액을 사람에게 주입하는 "이종수혈실험"을 반복했다고 보고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교도통신은 그 증거로서 당시 제국육군 산하 육군군의단이 발행한 당시 기관지에 회의주최사실,회의안건 등이 남아있음을 확인했으며 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 인체를 이용한 이종 수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