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냥 많이 가졌다 덜 가졌다 수준이 아니란거죠
아예 존재 자체를 위협받을 수 있거든요
지금까지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위층에서부터 하위층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의 니즈가 맞물려서
그게 경제를 이루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노동을 로봇이 대신한다고 합니다.
상위 계층의 사람들이 하층민들의 존재를 필요로 할까요?
제가 인간의 존재 자체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AI의 끝은 결국 소수의 인간들과 대다수의 로봇들만 남을지도 몰라요
저는 사실 극단적인 의심을 품게 됐는데
AI를 개발하는 선두의 회사들이 인류의 번영이 목적인가
아니면 소수그룹의 지구정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