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집에와서 밥먹고 적는 후기
먼저보는 한줄 요약 : 10월 3일 페르소나 투어 레조넌스 서울에 못가면 난 죽어버리고 만다.
콘서트 자체를 굉장히 늦게 알아서 일주일 전에야 예매했던 페르소나5 빅밴드 콘서트.
경희대는 당장 캐이블카를 설치해야만하는 개떡같은 언덕을 등반해서 MD 구매 대기줄에 합류한것이 14시. 그리고 바로 들려오는 펜라이트 매진 소식.
갔던 사람들도 봤겠지만 펜라이트 들고 있던 사람들이 드문드문 흝뿌러져있었는데 대충 물량을 100개 좀 넘게 가져온 모양임..
결국 하루, 안, 카스미 아크릴스탠드만 구매하고 끗..
그리고 밥먹고 와서 시작한 콘서트는 진짜 만족스러웠음. 지휘자 양반이 그레미 2회 토미 2회 수상자던데 뭔 퍼포먼스가..팬서비스용 멘트도 훌륭했고(특히 다음에 P4로 올까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