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앞에서 장사 없단걸 보여주는 겜
싸대기겜으로 불리는 고품격 병맛 게임 장미와 동백.
작중 주 무대가 되는 화족 츠바키코지 가의 안주인이었던
하나에와 메이드장 젊은 시절 모습.
하나에는 비교적 곱게 나이 들었는데
메이드장은 세월을 고스란히 얻어맞은 거 같아
그저 눈물...
처음 발매 시기가 10년이 넘게 지나고
스위치로 나온 장미와 동백 호화찬란판도
몇년이 지났는데 지금도 종종 개발자 트위터에
일러스트나 썰들이 올라오는 듯
츠바키코지가의 진:대모이자 모든 것을 지켜보고
조종하는 어둠이었던
츠바키 거대한 풍채와
반지 낀 주먹으로 싸대기가 아닌 아굴창을 날리는
무시무시한 괴물같은 면모를 보여줬는데
그녀 역시 젊은 시절엔....
ㅋㅋㅋㅋㅋ 이 차이 뭐냐고.
스위치 판에선 패배시 붉은 안광 남기며 검게
물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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