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카브라 커피콜렉티브같은 덴마크 로스터리를 좋아하고 북유럽과 영국등
탑 로스터리를 더 근본처럼 애정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결국 미국이 답인거 같습니다.
워시드의 최정점 세이
개취로 최강인 프로디갈
누구에게 권한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오닉스
밸런스의 정점 하트
펑키한 매력의 모드컵
이번에 만난 특별한 아노말러스 까지
그외도 좋은 미국 로스터리는 무수히 많습니다.
호주도 오나 커피를 위시해 트라이앵글의 한축을 이루곤 있지만 북유럽 미국에 비해선
조금 약한거 같구요
역시 커피 맥주 는 미국인거같아요
와인 위스키도 미국이 넘버2는 되는거같으니
정말 괜히 천조국이 아닌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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