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디톡스라도 해야 하나
당연한것 처럼 구라 떠들고 다니는 놈들, 선동하는 놈들 너무 많음
이런놈들이 멍청한 너네들을 계몽해주겠다며 여기저기 목청 높이고 다니는게 호러임
세상 돌아가는거 보면 한국만 이런것도 아닌거 같음
래거시 미디어가 문제라고? 기래기라고?
난 요즘 얘네가 선녀로 보여
얘넨 최소한 룰이 있고 선이 있음
디스토피아가 따로 있는게 아님
디스토피아는 이미 시작되었음
독재자에 의한것이 아닌 민중 스스로가 시작한거임
독재자와 맞서서 타도하는 것은 어려운 일임
그리고 민중이 스스로를 타도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임
그런일이 과연 가능 할까?
사실 제일 편한 방법은 나도 가치관을 바꿔서 편승하는거임
그런데 저 혐오스럽게 느껴지는 가치관으로...?
그런거 생각하다 보면 요즘은 그냥 인간 자체가 싫어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