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레일/스포) 4.3의 절단신공에 대해서 말이 많지만
그냥 개인적인 느낌으론 그 시점외엔 절단신공을 쓸 타이밍이 없지 않았을까 싶어요.
4.3 초반에 효광이 대 아삿 프라마드용 함정을 설치한 것도 있고해서
이번 버전에선 아삿 프라마드의 강함을 뽐내고 끝났지만
다음 버전 시작하자마자 함정카드 발동 당하고 아삿 프라마드는 후퇴하고
주인공네는 시간을 벌었다고 하면서 아삿 프라마드 대처용으로 4.4 진행하고
아삿 프라마드에게 리벤지 할것 같거든요.
그런고로 지금이 한참 물오르고 있는데 왜 끊었어라는 반응이 많이 보여도 여기서 조금만 더 지나면 아삿의 위엄이 다시 추락하면서
이도저도 아닌 꼴이 되지 않았으려나요?
실제론 어떨지는 4.4 업뎃되고 까봐야 알겠지만요.
왠지 4.4에선 아삿 프라마드 추하다는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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