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외에는 공개적으로 도움 받을 곳이 없다고 생각하여 인증가입 하고 긴 글을 쓰려합니다.
저만 이 거대한 비밀을 알고있으면 혹여나 자살을 당할까봐서 두려움에 요즘 잠을 설칩니다.
작년 11월24일, 15년을 가족처럼 가까운 무속인으로 부터
한동훈이 다녀갔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 점집은 정치인,pd들이 신도로 있는 곳인데다가 한동훈의 비서도 그 곳의 오랜 신도라서 한동훈이 왔다는 것도 놀랍지 않았는데,
국힘과 소수의 민주당 의원들의 전쟁을 일으키려는 계획과 쿠테타?, 아님 탄핵등 국힘이 계략중인 내용, 한동훈의선거및 이재명 무너뜨리는 음모등. 여러 계획을 상담했던거 같았어요.. 차라리 전쟁이 났으면 좋겠다는둥 전쟁이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고, 그런 무서운 얘기를 내게 짊어진 무속인에게 실망하였고,
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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