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보면 하나님 없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아사로 죽는 수많은 가난한 사람들(북한, 아프리카),
600만이 죽은 이스라엘 홀로코스트,
세계에서 벌어지는 각종 잔혹행위들,
수많은 고난들
하나님 그 때 뭐하시고 계셨나?
도대체 하나님 살아 계시기나 한 것인가?
세상을 보면 하나님은 쓸모 없어 보인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 없다” 이렇게 믿고 산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그 다음을 대답해줄 수 있어야 하는데,
그 다음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로만 설명이 가능한 것이다.
주님께서 쓸모 없는 우리를 먼저 사랑하셔서
십자가 지시고 못박혀 돌아가셨다.
그분께서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에,
“하나님 왜 이럽니까?“ “왜 이 모양입니까?“
하나님보다 더 똑똑한 인간의 질문을 그 분께 올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