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 이야기가 나오면 신기하게 뭐랄까
펨코발이니
믿을 수 없다느니
억지가 강하다느니
너무 오버 한다고 하는데....
같은 검열 이야기인데 몇 년전에만 해도
대동단결 해서 나쁨 검열이라고 하더니
지금은 착한 검열이라고 하면서
무분별한 자유를 주면 안되고
그거에 대해 비판을 하는 거는 악의 세력이나
일베나 펨코 애들 뿐이라고 하는 거 보면
뭔가 신기함....
검열에 착한 검열 나쁜 검열이 어딨다고...
이러면 '그럼 애들이 잔혹한 거보 나쁜 거 봐도 상관 없다는 거'라면서 댓글 달겠지만
어렸을 때 그거 필터를 걸어주는 역할은 부모님들이 해야하는 거라고 미리 말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