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슌+에링 볼 때마다 망상이 끝나질 않는다...
오른쪽처럼 아예 대놓고 어른스럽게 차려입은 슌이
언더붑 드러내는 파격적인 비키니, 그걸 커버하는 얇은 외투, 거기에 높은 샌들이라는
너무나도 어른스러운 코디를 할 줄 아는 슌이...
슈에링으로 입을 복장은 철저하게 어린 아이에 걸맞는 걸 골랐어
‘귀여운’ 물방울 떙떙이 수영복에
체리 머리끈 + 포니테일이라는 ‘어린애만이 소화가능한 어린애 머리 스타일’,
거기에 물고기 모양의 ‘귀여운’ 가방에다가
빨간 끈으로 포인트를 준 ‘귀여운’ 쓰레빠까지...
게다가 센세한테 이런 짓까지 한다는 거지...
슌이... 일부러... 본인 스스로... 옷부터... 행동까지... 전력으로... 말이지....
이걸 상상하는 것만으로
아줌마 주책에
발ㄱ... 아니, 웃음이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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