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버미육 방송은 무슨재미로보는거야?
짤로만 미소녀 스킨낀.아저씨들이
그냥 버튜버처럼 일상이야기나 음담패설정도 하는 장면 나온단것만 봤는데
방송에선 어떤 말투 어떤 내용을.말하고 진행하는지.안봐서 모르는데..
그냥 미소녀 스킨인데 아저씨목소리랑.말투로 방송진행하는걸 그냥 편견없이 보는거야?
아님 남자가 억지로 여목내는 느낌이라.티가나지만 누군가가 나에게.아양떨듯 여자목소리를 내려 노력이라도
해가며 아양떠는 모습에서 유사연애나 지배욕같은걸 느끼는게.포인트인거야?
아님 감규리같은 이게 남자라고? 같은 느낌으로 누가봐도 암컷목소리.암컷말투인데
남자라고? 이런걸 보는게 포인트야?
직접 본적이없어서 어떤느낌인지 모르게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