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팀과 간식탐으로 진행하는 인터뷰는 한계가 있다
“아니다, 그런 소문 듣기는 했으나 회사 사람들을 믿는다.”
“ 의심은 가능하나, 실체는 없다. “
“ 방법이 없다 그렇게 허술하게 관리하지 않는다”
“권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특정하기 쉬워 누군가 했다면 바보임에 틀림없다 “
회사 내부의 조사가 막히자, 회사 외부로 눈을 돌렸다.
누군가들은 아이템을 팔고 있고, 그게 어디를 거쳐 어디로 흘러 가는지가 궁금해 졌다.
OOOO 프로젝트 중 몇몇 중요 아이템 들이 있었다. SSS 급은 아니고, AAA 급 정도 되는 아이템 적당히 희귀하나 구할 수는 있고, 거래도 잘 되는 아이템. 여기에 현금성도 훌륭한.
늘 아이템 거래와 복사/ 뭐 뒷거래한다는 소문이 나면 꼭 언급 되는 아이템이다.
OOOO 프로젝트는 아이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