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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외국인 페인팅은 진짜 동아시아 제국주의 추축국 역사를 몰라서 생긴일 같고
경기장내에서 대놓고 걸거나 대놓고 흔들고 카메라에 보여도 피파는 대응을 안하나 봅니다?
지난 경기때는 경기장내에는 없다가 일본내 거리응원에서 전범기가 보여서 논란이었습니다만 그건 피파가 규제할수있는 범위 밖이니 어쩔수 없었다 하더라도,경기장내에서는 막아야지.
피파나 IOC나 이런일 반복되니 답이 없네요.
오히려 아시안컵,월드컵 지역예선이나 아챔쪽에서 조금 더 잘 막는 느낌이랄까요.(아시아내에서는 민감하게 작용되니 그럴까요?)
아챔에서 동아시아팀들과 경기때 이런 모습 나오면 경호원들이나 경기 관계자들이 가서 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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