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출시 때부터 했다가 접었다가를 반복하다가, 이제는 겨우 엔드 컨텐츠 반숙 언저리에 안착한 유저입니다
얼마 전 지인 한 분이 로아를 시작하셨어요
제가 영업한 건 아니지만, 마침 디렉터님이 말씀하신
'말랑탱글'한 패치 방향성 덕분에 지금이 뉴비가 정착하기 참 좋은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신나서 여기저기 레이드를 데리고 다니며 로아의 맛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 말랑탱글함이 오기 전 우리에게는 '카멘멘님'이라는 아주 딱딱한(?)
형님이 계셨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지더군요
!
숙제팟 수준까지 할 건 아니었지만, 로아 특유 뽕차는 연출과 매운맛을 한 번쯤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서
공략 영상도 안 본 뉴비를 데리고 무작정 하멘 1-3 트라이를 박았습니다
나름(?) 딱렙(1640~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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