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의 차이라기 보다 모리야스와 홍명보 수준의 차이로 보여집니다. 모리야스는 히로시마 팀을 12,13,15년 제이리그 우승시킨 감독입니다. 히로시마는 돈 없는 중소구단이라 우승이 대단합겁니다. 홍명보는 재정적으로 풍부한 울산 우승과 차원이 다릅니다.
일본은 튀니지 4-0으로 이겨 거의 32강 확정입니다. 승점 4점에 득실 +4라 32강은 확실하다고 봐야합니다. 네덜란드와 무승부, 튀니지 4-0 대단합니다.
네덜란드 전에서 쓰리백 우측 선발 와타나베를 교체
했습니다.
나빠보이면 과감하게 교체
하는겁니다.
또한
튀니지 전에는 네덜란드 선발 와타나베를 선발로 하지 않고 더 좋아보이는 쓰리백 우측 토미야스를 선발
로 출전시켰습니다.
반면 홍명보는 이기혁이 헌법입니까? 쓰리백 수비수를 왜 무조건 유지 시키려 합니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