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퍼센트 다 잘하고 다 내 맘에 드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 자신도 부족하고 자식, 가족, 부모 모두 부족해요.
잼통이 100퍼 맘에 들순 없죠. 우린 차악을 뽑은겁니다.
잼통이 지금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고 다음에 최악을 뽑을건 아니잖아요?
지지를 철회하니 어쩌니. 그냥 애초에 2찍이 1찍인척 했던것.
너무 믿었던 나머지 배신감이 드는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만...
비판하는것과 지지를 철회하는건 좀 다르죠.
냄비근성 꾹 누르고 진중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