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의 밤 라이브방송을 키고
전국민에게 국회의사당으로
와달라고 요청한걸 잊지 마시라.
당신의 외침에 국민들은 그날저녁
맨몸으로 땡크를 막고,
국회의사당에 침투하려는 계엄군을
최선을 다해 저지했다.
혹한의 겨울에 윤수괴가 탄핵이 될때까지
거리에서 시위를 벌이던 국민들에게
정권이 바뀌면 내란세력은
협치의 대상이 아니라고 천명했던
그때를 잊지마시라.
좀더 힘들어도 괜찮다.
좀더 못살아도 괜찮다.
좀더 늦어져도 괜찮다.
하지만 내란세력과의 타협은
절대 안된다.
이전부터 지금까지 당신을 믿고
의지해온 찐민주세력이
지금 분노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