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내줬다는거 자체가 중립성향 + 일부지지층까지 등 돌렸단건데...왜 등돌렸냐? 부동산밖에 없죠. 다른거 이슈될만한게 있나요?
앞으로 부동산 정책 기조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28년 23대 국회의원선거 멀지 않습니다..26년도 이미 반 지나갔어요..1년반정도 기간동안 부동산 관련해서 뭔가 유의미한 성과, 더 직설적으로는 어떤 형태던간에 정부가 원하는 그림대로 되고 있다는걸 보여주지 않으면 28년에 어찌될지 모릅니다.
28년에 만약에 지기라도 하면 생각하기도 싫네요...남은기간 소위 말하는 레임덕 운운 하겠죠..
집안 싸움이던 뭐던 저는 관심 없으니 잘 추슬러서 남은 기간 성과를 내놓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