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게) 모든 세계선에서 오카베를 납치하는 스즈하
자기 아빠 친구인 오카베 린타로에게
어릴 적부터 연심을 품었던 스즈하.
알파 세계선에선
과거로만 갈 수 있는 타임머신을 타고
1975년으로 오카베와 사랑의 도피를 떠난다.
음해가 아니라 본인이 진짜로
사랑의 도피라고 말했다...
외전인 비익연리의 달링에서 스즈하 루트를 타면
엔딩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나타난 스즈하에게
강제로 미래로 납치당하고 끝난다.
유일하게 오카베를 타임머신에 태우지 못한게
베타 세계선의 스즈하인데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자는 자기 제안이
1년째 거절되자,
마음이 급해진 나머지
빨리 타임머신 타라고 결국 총까지 겨누었다.
타임머신을 타는 이유는 세계선마다 다 다르지만
어떻게든 타임머신에 오카베를 태우려는 건
공통으로 수속되는 스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