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과 부정, 비리, 불법으로 뒤덮여 얼룩진 이 기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발가벗겨
속속들이 파헤치고 먼지까지 털고 보니
이제는 재활용도 어려운 폐기물이나 다름없는 처지로
사방에서 지탄받고 있습니다.
허울 좋은 5부 요인, 헌법기관은
그 책임을 망각하고
세계 무대에 자랑스러운 내 나라 대한민국 이름에 온통 먹칠했고,
또 누군가에게는
절대로 그럴 리 없는 선거결과를 만드는
범지구적 조작 범죄집단이기도 합니다.
눈과 귀가 막힌 사람이 중책을 맡아서
다 같이 *소쿠리 투표* 오명을 쓰고는 분해서 눈물이 났고
앞에선 온갖 고상한 척을 하다가
뒤로는 제 자식 일에 앞장선 *아빠 챤스*까지 터지니 헛웃음만 났는데
이제 지금은 더 이상 할 말도 변명거리도 없습니다.
물론 외부에서 새로운 분들이 오셨을 땐
또 다른 놀라움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