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영덕 역대급 무단침입 적반하장 펜션 고발합니다. (야반도주 중)
행님들, 주말에 영덕 여행 왔다가 밤 10시에 길거리로 쫓겨나 4시간 거리 집으로 올라가는 길에 너무 억울하고 피가 거꾸로 솟아서 글 씁니다. 자고 있는 객실에 도어락 비밀번호 누르고 무단 침입해 놓고 되려 소리 지르는 펜션이 제정신입니까?
[사건 요약 타임라인]
1. 15:30 - 정상 체크인 및 확인
해변가 캠핑 중 바람과 파도가 너무 심해 대피 목적으로 영덕 근처 펜션을 당일 급하게 예약했습니다. 오후 3시 반쯤 도착해 관리자 동행하에 이름, 인원(2명) 다 확인하고 안내받아 입실했습니다. 방이 복층이길래 "저희 복층 맞나요?" 물었더니 관리자가 "원래 4인실인데 2명 예약이 드물어 물어본 거다“라며 직접 확인까지 해줬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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