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자들은 당시 흐린눈해서 모른척 넘어갔지만 이재명 사전투표 기표소 논란도 엄청난 악재였다고 하더라구요.
하필이면 사전투표날 터진거고 대통령이 희죽희죽거리면서 투표용지 들고나와 반만 짝힌거 이거 되냐고 묻는 장면에서 표 엄청 떨어졌단 분석도 나옵니다.
지금 생각하면 엽기적이죠.
대통령이 주가 올라가니 어깨뽕이 장착되서 그런건지 아니면 선거를 망칠 의도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수 있을까요?
기표도중 투표용지를 들고 나와서 반만 찍혔는데 괜찮냐 라고 물어보는 장면도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단순 해프닝이 아닌 의도가 아니었나란 의심마저 드네요.
자녀들이 찍으라니 마지못해 응해주는 민주당 지지세가 약한 70대80대 부모세대나 중도층은 이거보고 돌아선 비율 꽤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