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게 원인이라고 봅니다
이번 청와대수석의 인사로 적극지지층의 의심은 점점 확신쪽으로 기울어져가겠죠
다음달에 있을 부동산 세제개편도 역시
이해관계가 있는 100만이 넘는 권리당원들에게는 불안감으로 존재하고 있는 이 시점이기에
다음달 부동산정책도 저항이 만만치 않을겁니다
적극지지층의 힘을 받아서 외연확장을 해야지
적극지지층의 지지가 빠진 개혁방안은
정권의 독단으로 보여질 우려가 있습니다.
국정지지율은 그래서 더떨어질겁니다.
저도 이런 정권의 행보에 걱정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