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 오티아스 영문판 스토리 해석 보면 중평이네
같이 따라간 큰형님의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거 아프지않다 부분
오티아스는 큰형님 큰누님이 빠지면 밑에 아우들이 고생하지않겠냐에
걔들은 괜찮을거다 라는 식의 말이었네
저러고 한명 승급에 오래된 원한 해결에 개쩌는 칼 까지 가져오는거니깐 윗사람이 출장 나가서 밑에 애들이 고생하는거는 어쩔수 없긴하지만
영문판은 자신의 희생보다 아우의 희생 강요라서
오티아스랑 마티아스 행동이 중평이긴한데
더더욱 이기적인 방향으로 차이나서 얘가 ㅂㅅ인건 달라지지않지만
중지 평균도 좀 떨굴 수 있는 스토리라
영문판은 초월번역 많아서 실수는 아닐거같고 중지 평균도 다시 생각해볼거리가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