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 때 청소용으로 사용한 봉투인데, 이게 일본에서 극우성향의 호텔 기업이 지원한 것이라고 하네요.
이 호텔의 월드컵 슬로건이기도 하고요.(
https://www.apahotel.com/samurai_blue
) 일본 축구협회도 지원하는거 같습니다.
APA호텔이라고 예전에 역사왜곡 책을 객실에 진열하여 논란이었죠. '위안부는 자발적으로 갔다, 한일 강제 합병은 한국에서도 찬성파가 다수였다, 난징에서 비전투원 살해는 없었다'는 내용의 책을 진열하고 끝까지 철거하지 않고 자신들의 철학이라 주장하였고요.
자발성이 아닌 이것도 일본인은 대단해~라는 일종의 자의식에서 비롯된 행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본에서도 비판 여론이 어느 정도 있다고 하죠. 외국에게 잘 보이는 것에만 신경쓰고 집에서는 실제로 안그런다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