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자신이 검찰 개혁에 소극적인 것 아니냐는 강성 당원 등 일각의 비판에 대해선 "사실 이 문제는 이미 지방선거 전인 5월 전에 제가 오히려 먼저 이 문제를 빨리 끝내자 이렇게 정리를 하자고 당에 제안했던 사안"이라며 "그때 오히려 당에서 이것을 늦추자고 했던 것이기 때문에 오해 없기를 바란다"고 반박했다.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정치검찰 응원할 이유 1도 없다"
"수사-기소 분리 일관된 원칙…당과 檢개혁단에 입장도 전달" "李대통령, 폐지 예상하지만 부작용 숙의 위해 국회에 보내" 김민석 국무총리는 22일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또는 일부 존치 논란과 관련 "개인적으로 그 모든 것(우려·논의)을 포함하더라도 보완수사권 폐지가 현 시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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