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겁기때문입니다
컨트롤할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숙의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방향에 발맞출때만 숙의입니다
맨날 부르짖는게 있잖아요
대통령의 1시간은 5천만의 시간 어쩌구
자기 생각대로만 하고 싶은겁니다
봉욱 한찬식 이건태 한준호 신인규 거론되는 면면들을 보세요
공통점이 있죠
딸랑이들이라는거
대꾸안하고 예스 예스 거리는 인물들만 고르는겁니다
지금까지 다 패턴이 있어요
공취모 의원들 샤라웃
뭇매 맞는 장관들 격려
마음드는 인물들 픽
김민석의 과도한 칭찬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은 확실하게 챙기고 있습니다
어느 하나 계산적이지 않은게 없어요
김어준이 청와대는 한찬식을 임명한 이유에 대해 설명해야 된다고 했는데
그런거 없습니다
대통령 입으로 그냥 내맘에 들어서 했어
이렇게 할수는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