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
구주류 세력들은 민주당 내 기득권을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유지하고 싶어하죠
현정부 지지율이 폭망하고 이후 있을 총선 , 대선에 망해도
그것보다 당내 주류가 교체 되는걸 더 막고 싶을 겁니다.
일단은 그간 20~25년 민주당에서 그들이 가진 절대 기득권을 내려 놓고 싶지 않아서
어떻게든 정청래 당대표를 연임 시키고 다음 총선 때 연장용으로 써먹을 예정이지요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문재인 정부 이후로 이재명 당대표가 대통령 실패 했을때에도
그들이 과연 억울해 했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어짜피 당내 기득권은 자기네 들이 유지하고 있었으니깐요.
그래서 많이 안도와줬다는 얘기가 돌았죠.
이재명 대통령 된 이후로도 최대 위기였는데 정청래 당대표가 되면서
다시 기득권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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